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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플러스 - 이온한의원, ‘지엘 에코프렌즈’ 1호점 제휴 체결

이효진 2021.10.20 15:58 조회 364



[비지니스코리아=김은진 기자] 
지엘플러스(대표 김완재)는 지난 1일 이온한의원(대표원장 장홍석·박선영)과 지엘에코프렌즈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온한의원은 음식물처리기 제품인 ‘GL-020K’ 모델을 사용하여 한의원 내에서 탕약을 제조하고 남은 한약재를 분해해 퇴비로 활용하거나 일반 쓰레기를 줄이는 등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남은 한약재를 처리하고 있다.

제로웨이스트를 넘어 ‘지속가능한 제품 생산’이라는 슬로건으로 내세운 지엘플러스는 미생물 분해방식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최대 95% 감량하는 방식의 ‘GL음식물처리기’를 개발해 관련 특허 및 CE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앞서 지엘플러스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자사의 음식물처리기로 만들어진 부산물(퇴비)을 에코봉투에 담아 제휴를 맺은 지역 농가(지엘에코팜)에 보내면 에코페이몰에서 사용 가능한 에코페이로 적립해주는 ‘지엘에코페이백’ 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지엘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지엘에코프렌즈 제휴처를 늘려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시스템 및 제도를 마련할 계획이며, 이와 동시에 책임 있는 윤리경영으로 탄소저감 및 자연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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