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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음식물처리기 제조사, 지엘플러스 일본 시장 진출 본격화로 TV Tokyo와의 인터뷰 진행

관리자 2024.03.28 10:35 조회 93


[서울경제] 미생물전문기업 ㈜지엘플러스가 미생물 소멸 방식을 통한 음식물쓰레기 처리와 관련해 
일본측과 지난 3월 7일 ㈜지엘플러스의 김완재 대표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음식물쓰레기의 처리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연간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의 양은 약 13억 톤에 달하는데, 이는 매립하거나 매각하면서 온실가스를 
만들어내 기후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음식물쓰레기는 일반 쓰레기와 섞여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재활용 면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본도 점점 증가하는 음식물쓰레기로 인해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법에 대한 고민이 늘고 있다. 
일본은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을 시행하고 있지 않지만, 음식물쓰레기와 탄소배출이 환경 문제로
대두되면서 이와 관련한 의식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지엘플러스 음식물처리기가 음식물을 분해, 건조하는 방식과 다르게 음식물쓰레기를 
미생물로 분해하는 처리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엘플러스 음식물처리기는 지난 2017년부터 일본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일본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종합 소비재 무역전시회인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일본사무소를 개설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지엘플러스 측은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대한 일본 내의 인식 변화와 더불어 지엘플러스 음식물처리기의 
일본 시장 진출 등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이번 인터뷰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엘플러스 음식물처리기는 미생물제제 ‘바리미’를 활용해 음식물쓰레기를 분해, 소멸한다. 
음식물처리기의 핵심 기술이자 특허 받은 미생물제제 ‘바리미’는 음식물쓰레기를 효과적으로 분해하는 
미생물 배합이 특징으로, 24시간 안에 음식물쓰레기를 분해할 수 있다. 고온, 고염도, 고산성에 강해 
다양한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번식이 가능해 교체하거나 추가 투입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음식물쓰레기의 최대 고민인 악취 문제도 걱정 없다. 음식물쓰레기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는 
악취균 제거, 유해가스 제거, 잔여 냄새 흡착, 공기 정화 순으로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탈취 시스템으로 
바이러스와 잔여 미세 악취까지 모두 제거해준다.

또한 배기호스가 없어 방문 설치가 필요하지 않으며, 침출수가 배출되지 않아 환경 오염 물질 배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음식물처리기를 통해 분해되고 남은 부산물은 퇴비화되어 친환경 농산물 재배나 친환경 곤충의 먹이로 
활용된다. 
지엘플러스는 음식물처리기를 통해 발생된 부산물을 활용하기 위해 화학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에코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곳에서 생산된 농작물은 에코페이몰에서 판매해 
자원의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엘플러스 김완재 대표는 “지엘플러스는 지난 2021년 미생물연구소를 개설하고 미생물 관련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등 미생물을 중심으로 하는 친환경 음식물처리기 보급에 힘쓰고 있으며, 탄소중립 플랫폼 
개발로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도 지속 중이다”라며 “앞으로도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투자를 
통해 환경을 살리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엘플러스는 지난 3월 6일 UN FAO 아시아 태평양 지역본부 주관 회의에서 ‘음식물쓰레기 발효 등을 통한
친환경 퇴비 제공으로 토양 개선’을 주제로 음식물쓰레기 부산물로 에코팜, 에코페이몰 등 자원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한 사례 및 지엘플러스의 활동을 소개했다. 이번 일본 인터뷰는 TV Tokyo와 TVQ 등에서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