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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바이오-지엘플러스, 음식물쓰레기 친환경 자원순환시스템 구축

관리자 2024.03.28 09:51 조회 83


테라바이오 임상희 전무, 노준혁 대표이사, 김완재 지엘플러스 대표이사(앞줄 왼쪽부터)/사진=테라바이오
미생물 소멸 방식 음식물처리기 대표기업 ㈜지엘플러스(대표이사 김완재)와 ㈜테라바이오(대표이사 노준혁)가
음식물쓰레기 친환경 자원순환시스템을 함께 구축키로 했다.

지난 17일 테라바이오 울산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신제품 개발, 미생물 연구, 자원화 기술 개발,
국내외 시장확대 등 사업의 모든 영역에서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사가 함께 구축할 자원순환시스템은 미생물을 통해 95% 이상 소멸되고 남은 음식물쓰레기 부산물을 퇴비
및 친환경 토양개선제 등으로 자원화 하는 것은 물론 대표적인 환경개선 곤충인 동애등에의 먹이로 활용하여
양계장, 양식장 등에서 친환경 먹이로 활용함으로써 음식물쓰레기를 완벽에 가까운 수준으로 자원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환경부 자원순환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20년 기준으로 1년간 국내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의 양은
약 470여만톤에 달하며 음식물처리기 시장이 2021년 약 2천억원에서 2023년에는 1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특히 미생물 방식 음식물처리기의 보급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날 김완재 지엘플러스 대표는 "지엘플러스가 지금까지 추진해 온 미생물연구와 친환경 음식물처리기의 보급을
위한 노력이 테라바이오가 보유한 노하우와 결합하여 단순한 음식물처리기 사업이 아닌, 친환경 자원순환시스템
구축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노준혁 테라바이오 대표는 "테라바이오는 대형 음식물처리기 개발과 보급은 물론 부산물의 자원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해 왔다며, 그동안의 축척된 경험이 지엘플러스가 구축하고 있는 자원순환시스템과 결합하여 미생물 소멸 방식
음식물처리기의 보급 확대뿐만 아니라 새로운 친환경 사업의 신모델로 거듭나 세계시장 진출에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완재 지엘플러스 대표이사와 노준혁 테라바이오 대표이사와 임상희 전무이사, 고기현 상무 등
테라바이오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분야의 강자 지엘플러스와 대형 사업장용 음식물처리기 분야의
강자 테라바이오의 업무협력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확대를 함께 추진하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2050탄소중립'
실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