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만나는
순수 저자극 처방
소이카

소이카는 무너진 피부의 균형을 바로잡고,
피부 스스로 건강한 힘을 되찾을 수 있는
환경을 설계합니다.
‘소이(素, 바탕)’와 ‘K(KOREA/CARE)’의 결합으로
탄생한 SOIKA는 순수한 바탕에 섬세한 기술로
피부 본연의 가치를 생각합니다.
친환경 성분으로 피부 건강을 먼저 생각하며
불필요한 부담은 덜어내고 필요한 것만 담아
매일 피부가 편안하고 건강한 균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

극도로 민감한 피부에서 시작된 질문.
먹을 수 있을 만큼 안전한 화장품이라면,
과연 피부에도 진정으로 안전할 수 있을까?
32년 화장품 장인의 저자극 철학과
지엘플러스의 친환경 바이오 기술이 만나
소이카가 탄생했습니다.
불필요한 성분은 덜어내고 꼭 필요한 성분만 담아,
피부 스스로 건강한 균형을 되찾는
근본적인 바탕 피부를 연구합니다.

효소는 불필요한 노폐물은 덜어내고 필요한 것만 남겨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해 피부를 맑게 해주며,
우리 몸의 생명활동에 꼭 필요한 존재로
소화와 영양 흡수, 에너지 생성, 노폐물 분해를 도와
건강한 피부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소이카는 제품의 처음부터 끝까지
지속 가능한 가치를 고민합니다.
- 친환경 종이 사용
- 재생 가능한 SOY INK 적용
- 환경을 생각한 원료 선택
- 동물실험 지양